나토 수장 키이우 방문…"러, 평화에 진지함 보이지 않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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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수장 키이우 방문…"러, 평화에 진지함 보이지 않아"(종합)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방문해 종전 후 안전보장을 위해 우크라이나에 병력을 배치하겠다고 확인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뤼터 사무총장과의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밤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대규모 공격을 강하게 비판했다.

뤼터 사무총장도 전날 러시아의 공격을 언급하며 "평화에 대한 진지함을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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