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낸시 근황 봤더니…나이지리아 스타 되나 '케데헌' 이을 영화 주연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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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낸시 근황 봤더니…나이지리아 스타 되나 '케데헌' 이을 영화 주연 '발탁'

한국과 나이지리아 합작의 '케이팝 아프로비츠 필름 프로젝트'가 모모랜드 낸시, 나이지리아 배우 우토 로스만, 시드니 시탈 등을 주연으로 확정하고 본격 제작에 돌입한다.

'케이팝 아프로비츠 필름 프로젝트'는 서울을 배경으로 하며,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두 음악 장르인 아프로비츠(Afrobeats)와 케이팝(K-POP)을 영화속에서 절묘하게 녹여낼 예정이다.

제작에는 '열혈사제2', '재벌X형사' 등 다수의 콘텐츠 제작 업력이 돋보이는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빅오션이엔엠과 아프리카 매직 시청자 초이스 어워드를 비롯한 주요 시상식에서 꾸준히 인정받고 있는 나이지리아 대표 제작사 넴시아 스튜디오(Nemsia Studios)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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