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많은 경기에 나가서 많이 움직여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지찬(25)에게 지난 시즌은 아쉬움으로 남아있다.
무엇보다 햄스트링, 내전근 부상 등으로 데뷔 후 한 시즌 최소경기(90경기) 출전에 그친 아쉬움이 컸다.
괌에서 진행 중인 1차 스프링캠프에선 강점인 주루 능력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이종욱 삼성 주루코치와 함께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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