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매체 울티모미누토는 4일(한국시간) “멕시코 대표팀은 확신보다 물음표가 많은 팀이다.경기력이 일정하지 않고 정체성도 부족하다.어떤 축구를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고 보도했다.
아기레 감독 체제가 북중미월드컵 이후 막을 내릴 경우를 대비해 벌써 차기 감독이 정해졌다는 얘기도 돈다.
멕시코 매체들은 라파엘 마르케스 멕시코 대표팀 수석코치가 감독 내정자라고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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