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친정팀인 제주 SK의 유소년 어드바이저로 그리고 바이에른뮌헨과 LAFC가 함께 설립한 축구 클럽 동맹체인 레드앤골드(R&G)의 아시아 담당 디렉터로.
선수 시절과 달리, 행정의 영역에서는 공감과 설득이 필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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