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차기 CEO에 '테마파크 총괄' 다마로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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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차기 CEO에 '테마파크 총괄' 다마로 지명

미디어·콘텐츠 업계의 '공룡' 월트디즈니컴퍼니(이하 디즈니)는 밥 아이거(75) 현 최고경영자(CEO) 후임으로 테마파크 사업을 총괄하는 조시 다마로(54) 체험 부문 회장을 지명했다.

다마로는 월트 디즈니월드 리조트 사장을 거쳐 지난 2020년부터 디즈니 익스피리언스 부문 회장을 지내며 전 세계 12개 테마파크와 57개 리조트 호텔 경영을 총괄해왔다.

아이거 CEO는 이날 성명에서 "다마로는 탁월한 리더이자 차기 CEO가 되기에 적합한 인물"이라며 "그는 디즈니 브랜드에 대한 본능적인 이해를 가졌고 관객들에 울림을 주는 게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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