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일본프로야구(NPB)에서 '이도류'에 도전했던 젊은 선수가 한국 최초의 시민프로야구단 울산 웨일즈에 합류한다.
일본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 베이스볼 클럽(BC)은 3일 "고바야시 주이 선수가 퇴단하게 됐다"며 "이번 시즌부터 한국프로야구 KBO 퓨처스리그 팀인 울산 웨일즈에서 뛰게 된다"고 발표했다.
고바야시는 구단을 통해 "올 시즌 한국의 울산 웨일즈에서 뛰게 됐다.1년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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