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는 90%, 슬라이더는 80% 이상입니다.” 한화 이글스 좌완 황준서(21)는 2024 KBO 신인드래프트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프로 지명을 받았다.
황준서는 마른 체형과 단조로운 투구 패턴이 데뷔 이후 줄곧 약점으로 지적돼 온 투수다.
어느덧 프로 3년 차를 맞이하는 황준서는 이런 약점들을 극복하기 위해 이번 비시즌 동안 이를 악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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