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홍철 중앙위 의장은 3일 중앙위 온라인 투표 결과를 공개하고, 1인1표제 도입을 담은 당헌 개정안이 찬성 60.58%, 반대 39.42%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투표에서 1인1표제가 가결되면서 정청래 대표는 당내 현안 중 하나를 일단 정리하게 됐다.
해당 안건은 투표 참여자 515명 가운데 찬성 491명, 반대 24명으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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