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미래 밝다! 데뷔 3경기 만에 퇴장당했던 유망주, U21 경기에서 해트트릭 폭발→“1군 무대로 올라설 때 됐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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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미래 밝다! 데뷔 3경기 만에 퇴장당했던 유망주, U21 경기에서 해트트릭 폭발→“1군 무대로 올라설 때 됐다” 평가

영국 ‘골닷컴’은 3일(한국시간) “레이시가 프리미어리그2(21세 이하 리그) 경기에서 놀라운 해트트릭을 기록했다.맨유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에게 자신이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교체 출전하며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골닷컴’에 따르면 레이시는 프리미어리그2 최근 3경기에서 6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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