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매체가 미군과 프랑스군의 중동기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해 프랑스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프랑스 BFM TV에 따르면 이 기지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30㎞ 떨어진 알다프리 군사기지로, 이곳엔 UAE 항공기뿐 아니라 프랑스와 미국의 전투기도 주둔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슬람혁명수비대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파르스 통신이 알다프리 군사기지 사진을 올린 건 유럽에 대한 경고 메시지로 해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