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못 모셔 죄책감”…갈대밭에 불 지른 50대 구속영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모님 못 모셔 죄책감”…갈대밭에 불 지른 50대 구속영장

경남 창원의 한 갈대밭에 불을 지른 50대가 구속기로에 놓였다.

A씨는 전날 오후 12시 36분께 창녕군 한 요양원에 부모님의 병문안을 위해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중 평소 가지고 다니던 일회용 라이터로 갈대밭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A씨의 방화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갈대밭 30만㎡(축구장 42개 면적)가 불에 탔으며 인근 파크골프장 이용객과 마을 주민 등 635명이 대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