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페네르바체는 알 이티하드 미드필더 캉테 영입에 나섰다.
페네르바체는 “캉테 및 엔네시리를 포함한 알 이티하드와 이적 과정은 우리 구단이 계획한 대로 모든 측면에서 세심하게 진행됐다.선수들과 합의가 이뤄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그러나 상대 구단(알 이티하드)이 관련 정보를 TMS(이적 매칭 시스템)에 잘못 입력했다.우리 구단과 무관하게 이적 등록 절차가 정해진 기간 내 완료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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