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공개 행사장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인턴 자리를 청원한 대학생의 소원이 이뤄졌다.
이 여학생은 지난해 10월 말 파리에서 열린 평화 포럼 행사장에서 마크롱 대통령을 마주치자 "인턴십을 찾고 있다"고 용기 있게 말했다.
여학생의 대담한 행동에 마크롱 대통령은 웃음을 지은 뒤 "이력서가 있느냐"고 물었고 여학생은 자신이 준비해 온 서류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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