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힘·이천2)이 2일 경기도 용인시 동백운수를 찾아 인공지능(AI) 대형차량 우회전 사각지대 보행자 감지 장치 시연 행사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대형차량 우회전 사각지대 보행자 감지 장치는 대형차량 우측 상단에 AI 카메라를 설치해 우회전 시 오토바이, 자전거, 보행자 등의 접근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위험경고 알림을 해주는 안전장치다.
허 위원장은 "대형차량에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우회전 사각지대의 보행자 등을 감지하는 장치가 있고, 이러한 장치는 유럽연합 등에서는 대형차량에 의무적으로 장착해야 한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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