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집트 방면 검문소에도 가자지구로 돌아가려는 팔레스타인 주민이 늘어서 심사를 기다렸다.
이와 관련해 카타르 매체 알아라비는 이집트에서 가자지구로 돌아가려던 주민 42명 중 30명의 입국이 거부됐고 나머지만 진입할 수 있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3일 성명을 내고 "시온주의자 점령군(이스라엘)은 라파 검문소에서 가자지구로 귀환하려는 팔레스타인 주민, 특히 여성과 어린이를 학대하고 협박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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