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을 딛고 성공적으로 복귀한 배우 김선호가 이번에는 가족 명의의 법인을 이용한 '꼼수 절세' 의혹에 휩싸였다.
3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2024년 1인 법인 설립 후 일시적으로 해당 법인을 통해 정산을 받은 사실이 있다"고 시인했다.
김선호의 전 소속사 측 역시 "배우가 요청한 계좌로 정산금을 입금했을 뿐"이라고 밝혀, 자금의 흐름이 김선호의 개인 계좌가 아닌 법인으로 향했음을 확인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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