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모욕’ 극우단체 대표 조사 10시간여 만에 종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위안부 모욕’ 극우단체 대표 조사 10시간여 만에 종료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학교 앞에서 미허가 집회를 일삼고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극우 성향 시민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가 3일 10시간 35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마쳤다.

조사 출석 전 “위안부는 성매매 여성”이라는 주장을 반복한 김 대표는 조사를 마친 뒤에도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 학교 앞에서 철거 집회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자신을 비판한 이재명 대통령을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