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선교사가 지난달 현지 당국에 구금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수사 당국은 박씨가 운영한 아동 대상 종교 캠프에서 성경 필사가 엄격한 일정과 방식에 따라 이뤄졌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선교사가 현지 당국에 의해 구금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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