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한국도로공사가 정관장을 꺾고 선두를 굳건하게 지켰다.
한국도로공사는 3일 오후 7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정관장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22, 25-23, 16-25, 25-21)로 승리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모마와 강소휘 쌍포의 활약이 결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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