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경기 시흥시의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7분 만인 오후 3시 6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50여 대와 소방 인력 13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신고 접수 약 4시간 뒤인 오후 6시 55분께 큰 불길이 잡히면서 대응 단계는 해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