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즌 만의 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를 노리는 창원 LG가 수원 kt를 꺾고 선두를 굳게 지켰다.
LG는 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t에 한 번도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81-69로 눌렀다.
LG는 1쿼터에만 3점 슛 3개를 꽂아 넣은 허일영과 양준석의 날카로운 볼배급 덕에 전반을 42-33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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