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홍성규 민생1탄, "대학등록금 동결! 3천원 점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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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홍성규 민생1탄, "대학등록금 동결! 3천원 점심밥!"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3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등록금 인상 전에 재단전입금 확충부터! 1천원 아침밥은 3천원 점심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가장 절박하고 시급한 문제로 우선 '등록금 동결'과 '3천원 점심밥'을 제기한 홍 후보는 이후 구체적인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기 위해 대학방문에 나설 계획이다.

또 도내 경기대학교에서도 학생들이 대자보를 통해 올해 2.8% 인상안에 대하여 거센 항의에 나섰으며, 특히 학생들은 경기대의 법정전입금 부담율이 0.2%에 불과하다는 점을 문제삼으며 등록금 문제는 학생 개인의 부담으로만 남겨져서는 안 되고 대학의 책임있는 재원부담 확대와 재정구조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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