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수원시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이 지난 1년 동안 지역 내 학생을 위해 펼쳐온 영어 교육 봉사의 공로를 인정받아 ‘재능기부 감사패’를 받았다.
‘237아이들세상’ 측은 “배지환 의원은 지난 1년간 한 명의 학생을 위해 성실한 지도와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며, “배 의원의 진심 어린 지도는 해당 학생의 영어 성취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배움에 대한 자신감과 꿈을 심어주는 밑거름이 됐다”고 전했다.
배지환 의원은 “한 학생이 영어를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자신감을 되찾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지난 1년 중 가장 보람찬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수원시의원으로서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각자의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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