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는 3일 복용 후 운전시 주의가 필요한 의약품 386개 성분을 자체 분류해 회원 약국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이에 대한 정부의 공식 가이드라인도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약사회는 이 리스트를 토대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경찰청에 운전 관련 의약품에 대한 가이드 라인과 표준 목록 마련을 요청해 놓은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