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가 몽골 환경기후변화부와 손잡고 한국과 몽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탄소감축 협력에 나선다.
현지 중소기업의 탄소관리 수요가 확인된 만큼, 일회성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 모델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ASEIC은 1월 30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탄소감축 성과공유 세미나’를 열고,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온실가스 감축 진단 컨설팅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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