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3일(한국시간) “673경기를 향한 카운트 다운이 일단 보류됐다”라며 “백년구상 리그에선 기록이 움직이지 않는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니시카와가 J1리그에서만 36경기에 나선 점을 고려한다면, 2026시즌엔 순조롭게 최다 출전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였다.
니시카와가 J리그 백년구상에서 출전하더라도 J1리그 출전 기록에 변화가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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