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9분쯤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불이 나 40대 여성 A씨 등 3명이 단순 연기흡입으로 치료받았습니다.
불이 난 공장 R동에서 근무 중이던 62명 등 이날 시화공장에 있던 총 544명 모두 자력으로 대피했습니다.
화재 발생 신고를 소방당국은 오후 3시 6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후 펌프차 등 장비 60여대와 소방관 등 14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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