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그린란드 위협에도 美에 쇄빙선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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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그린란드 위협에도 美에 쇄빙선 건조

핀란드가 미국과 '그린란드 갈등'을 빚는 와중에도 미국에서 주문받은 쇄빙선을 건조 중이어서 우려가 나온다고 AFP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10월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과 백악관 정상회담을 계기로 핀란드에서 쇄빙선 11척을 구입하기로 했다.

핀란드 싱크탱크 노르딕 웨스트 오피스 대표이자 지정학 전문가인 찰리 살로니우스-파스테르나크는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위협으로 쇄빙선 거래가 실제로 취소되지는 않을 거라고 본다면서도 그린란드 갈등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점엔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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