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가 저조한 시청률 속에서도 엄청난 화제성으로 TV 예능 최강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냉부해'는 2.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해 10월 6일 이후 처음으로 2.5%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3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5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 따르면 '냉부해' 출연자인 김풍과 손종원이 2,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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