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은 안전 최우선 문화 확립과 시민이 신뢰하는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기관장 주재 합동 시설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개정된 '지방공공기관 안전보건관리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이행하고, 경영진이 직접 현장의 위험 요소를 발굴·개선하겠다는 강력한 안전 경영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최종진 이사장은 "청소년과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형식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경영진과 실무진이 함께 현장을 살피며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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