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탁구 대들보 이은혜(대한항공)가 올해 국제대회에 나설 국가대표를 뽑는 최종 선발전에서 성사된 귀화 선수끼리 대결을 승리로 장식하고 태극마크에 한 발짝 다가섰다.
최효주도 이날 이은혜에게 덜미를 잡혔을 뿐 같은 팀의 이다혜와 김서윤(미래에셋증권), 지은채, 최해은, 허예림(이상 화성도시공사)을 차례로 꺾으면서 5승(1패)으로 태극마크 획득 가능성을 남겨뒀다.
남자부는 간판 장우진(세아)과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등 3명이 세계랭킹에 따라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됨에 따라 이번 최종 선발전에선 7명이 추가로 태극마크를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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