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3일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식 ‘즉흥적 SNS 정치’를 통제해야 한다며 ‘SNS 삭튀(삭제 후 도망)’ 방지를 위한 법 개정을 주장했다.
(사진=뉴시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 캄보디아어 SNS 게시글 삭제를 두고 “대통령의 X(옛 트위터) 정치는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아니냐”며 문제를 제기했다.
안 의원은 최근 이 대통령이 ‘패가망신’을 언급하며 캄보디아어로 경고성 트윗을 남겼다 삭제한 일에 대해 “명백히 법적 절차를 거쳐 보존돼야 하는 대통령기록물임에도, 자의적으로 삭제한 것은 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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