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획사를 차리면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안 내도 된다.” 고소득을 올리는 연예인이라도 이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긴 어려운 일이다.
가령 소속사와 연예인 간 계약만 존재하고 연예활동 수입이 100억원인 경우, 2 대 8 비율로 소득을 나눈다면 이 연예인은 80억원에 대한 소득세를 내야 한다.
소속사는 그대로 20%만 가져가지만, 나머지 80%를 1인 기획사와 연예인이 5 대 5로 나눌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