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최우식 "감독 모친상, 뒤늦게 알아"…딸 같은 아들, 새삼 느낀 건 [인터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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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최우식 "감독 모친상, 뒤늦게 알아"…딸 같은 아들, 새삼 느낀 건 [인터뷰 종합]

최우식과 김태용 감독은 '거인'으로 호흡을 맞춘 후 12년 만에 '넘버원'으로 재회했다.

김태용 감독은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거인'과는 다른 분위기인 '넘버원'을 통해 엄마와 아들의 진한 사랑을 그렸다.

'넘버원'을 통해 오랜만에 자신의 이름을 건 영화로 극장을 찾았다는 최우식은 "주연을 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은 전혀 없다.일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는 솔직한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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