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교육감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첫날인 3일 경북에서는 도지사 예비후보 2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예비후보 등록 첫날 대구시장·대구시 교육감·경북도 교육감 선거에 단 한 명도 등록하지 않은 것은 이례적인 상황으로,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2022년에 실시한 제8회 지방선거에도 대구에서는 예비후보들이 등록 첫날 아무도 등록하지 않은 전례가 있다"며 "차츰 등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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