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매체 '맥스풋'은 2일(한국시간) "이번 겨울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강한 관심을 받았지만, 제안을 거절하고 PSG에 남기로 했다"면서 "PSG는 시즌 중반에 잠재력이 큰 선수를 내보낼 생각이 없었고, 내부적으로는 이강인의 계약 연장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2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15분 브래들리 바르콜라 대신 교체 투입됐다.
'트리뷰나'에 따르면 한 팬은 "이강인은 PSG에서 정말 저평가된 선수"라며 "기술적으로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평가했고, 또 다른 팬은 "12월 부상 이전 가장 폼이 좋았던 선수 중 한 명이 이강인이었다.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팀에 필요한 자원"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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