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2026년도 예산안 처리와 함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내년 봄 치러질 대통령 선거까지 사실상 레임덕에 들어가게 됐다고 폴리티코 유럽판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
프랑스의 정치적 일정도 마크롱 대통령의 국내 존재감을 축소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헌법상 대통령 임기는 5년이며, 두 번 이상 연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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