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낸시가 한국과 나이지리아 합작의 ‘케이팝 아프로비츠 필름 프로젝트’에 주연으로 합류한다.
‘케이팝 아프로비츠 필름 프로젝트’는 낸시와 함께 나이지리아 배우 우토 로스만(Uto Rosman), 시드니 시탈(Sydney seethal) 등을 주연으로 확정하고 본격 제작에 돌입한다.
특히, 명현우 감독은 앞서 배우 강태오 주연의 베트남 합작 드라마 ‘오늘도 청춘’으로 ‘베트남 VTV 드라마어워즈’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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