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본부가 소방공무원들 정신건강을 보호할 목적으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
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인천 지역 소방대원의 자살 위험자는 174명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앓는 소방대원은 213명, 우울증을 겪는 대원은 209명으로 나타났다.
또 임용 전부터 퇴직 후까지 소방공무원 심리지원 체계 확립을 통해 현장 활동의 여파가 노후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소방대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심리지원 체계를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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