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디언’은 2일(한국시간) “로메로는 토트넘의 선수층이 얇은 것에 대해 수치스럽다고 말했다.이는 구단의 겨울 이적시장 영입 전략을 향한 명백한 비판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토트넘 주장 로메로는 지난 맨체스터 시티전(2-2 무승부)이 끝난 뒤 자신의 SNS 게시물을 통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들어냈다.
로메로는 “모든 동료의 엄청난 노력이 있었다.모두가 정말 대단했다.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동료들을 돕기 위해 출전하고 싶었다.출전 가능한 선수가 겨우 11명뿐이었다.믿기 힘들지만 사실이고 수치스러운 일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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