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 교육감 예비후로 등록했다.
이 교수는 “43년간 교단에 몸담으면서 절실하게 느낀 게 많다”며 “교사로서, 교수로서, 교원단체의 회장으로서 다양한 경험과 봉사를 했다”며 “교육감에 출마해 유·초·중등 교육을 바로 잡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인천 교육이 퇴보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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