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회는 3일 제30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1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남동구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각종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정순 의장은 “약 5개월여의 시간을 남겨둔 제9대 남동구의회는 그간의 의정활동을 차분히 되돌아보고 주민 여러분께 드린 약속이 제대로 이행했는지 하나하나 점검하여 책임 있는 마무리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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