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해체 NO, 감동의 손편지 “최선 다할테니 지켜봐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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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해체 NO, 감동의 손편지 “최선 다할테니 지켜봐 주길”

이들은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앤오프와 당사가 걸어온 동행에는 마침표를 찍지만, 여섯 멤버는 계속해서 온앤오프의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계약 종료 후에도 온앤오프의 활동에 필요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후 온앤오프 멤버들은 공식 SNS를 통해 전원 손편지를 게재하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먼저 효진은 “앞으로의 온앤오프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하며 멤버들과 팬덤 퓨즈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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