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규제로 18억 집 날릴 판” 신혼 가장, 李대통령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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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로 18억 집 날릴 판” 신혼 가장, 李대통령에 소송

분양가 18억 6천만 원 아파트에 당첨된 신혼 가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정부의 6·27 대출규제로 잔금을 치를 수 없어 계약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는 것이다.

추가로 잔금 대출을 받으려면 집단대출을 받았던 중도금을 전부 상환해야 하는데,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한 6·27 대출 규제로 인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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