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수사 중인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와 전·현직 대표이사를 서울중앙지법에 공소제기했다고 3일 밝혔다.
쿠팡CFS 등은 2023년 4월 1일경부터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근로자의 법정 퇴직금을 미지급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특검팀은 현재 총 40명의 근로자 퇴직금 약 1억2000만원 규모를 취합해 공소제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