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언론에 따르면 오현규의 베식타스 이적은 사실상 성사 단계에 접어들었다.
오현규의 이적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거론되는 배경에는 최근 헹크에서의 입지 변화가 있다.
이후 오현규는 헹크에 남아 시즌을 이어갔지만, 이적 무산의 여파는 완전히 지워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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