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금융부담 완화 위한 '이차보전 사업'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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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금융부담 완화 위한 '이차보전 사업' 첫 도입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2월 3일 16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기업의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 및 7개 금융기관과'사회적기업 이차보전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권진호 고용노동부 통합고용정책국장은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이차보전 사업은 사회연대금융을 활성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정부·금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사회적기업이 사회문제 해결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승국 진흥원장은 “사회적기업 이차보전 사업이 현장에 안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진흥원은 금융기관과의 협력과 운영관리를 통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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