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청 전경 경북 영천시는 지적공부에 등록된 지목과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의 불일치로 발생하는 시민들의 재산권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목현실화 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영천지역 내 건축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적공부상 농지나 임야로 등재돼 있거나 인허가 준공·도시계획 시설 사업이 완료된 공공용지의 지목이 변경되지 않아 행정적인 혼란을 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시는 국비 1000만원을 투입해 대상지 추출(2~6월), 토지소유자 지목변경 신청 통보(7~8월), 지적공부 정리 및 결과 통지(9~12월) 순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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