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지목현실화 사업 추진… "시민 재산권 불편 해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천시, 지목현실화 사업 추진… "시민 재산권 불편 해소"

영천시청 전경 경북 영천시는 지적공부에 등록된 지목과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의 불일치로 발생하는 시민들의 재산권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목현실화 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영천지역 내 건축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적공부상 농지나 임야로 등재돼 있거나 인허가 준공·도시계획 시설 사업이 완료된 공공용지의 지목이 변경되지 않아 행정적인 혼란을 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시는 국비 1000만원을 투입해 대상지 추출(2~6월), 토지소유자 지목변경 신청 통보(7~8월), 지적공부 정리 및 결과 통지(9~12월) 순으로 추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