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한방까지 확대 이제 다니던 한의원이 문을 닫아도 자신의 진료기록을 편하게 확인하고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이하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의 지원범위를 한방 의료기관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시작 이후 약 700개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이 보관돼 있으며 현재까지 약 3만건의 진료기록 사본 발급이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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